군산 주 제일사료주식회사 공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주 제일사료주식회사 공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196 (장미동)

관광지 소개

군산 주 제일사료주식회사 공장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역사적인 건물로,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간직한 근대문화유산입니다. 이곳은 군산항과 가까워 역사 탐방의 좋은 코스가 됩니다.

상세 설명

군산 주 제일사료주식회사 공장은 1973년 제일사료 주식회사가 공장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일제강점기 시절의 붉은 벽돌 흔적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패망 이후에는 정부 소유의 적산 건물로 관리되었으며, 1956년 호남제분 공장이 들어서면서 밀가루를 생산하기도 했습니다. 이 건물은 시멘트벽돌조와 철근콘크리트조가 혼용되어 지어진 2층 건물로, 군산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진포해양테마공원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근처에는 일본인들이 만든 건물들이 많이 남아 있어 근현대사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주요 특징

일제강점기의 건축 양식을 가진 역사적 건물군산항의 역사적인 배경을 지닌 장소주변의 진포해양테마공원과 연결된 관광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근대문화유산

방문 팁

주차는 공장 앞 큰 공터에서 가능하니 편리하게 이용하세요.진포해양테마공원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계절

봄과 가을에 방문하면 쾌적한 날씨 속에 역사 탐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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