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마라도 등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65, 마라도항로표지관리소)
관광지 소개
마라도 등대는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한 마라도 섬의 상징적인 관광지로, 아름다운 해안선과 함께 현대적인 디자인의 등대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특히 인증사진 촬영지로 유명하며, 마라도의 자연경관과 특산품도 즐길 수 있습니다.
상세 설명
마라도 등대는 제주도 본섬에서 약 11km 떨어진 마라도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적인 구조물로, 동중국해와 제주도 남부해역을 오가는 선박의 육지 초입 표지로 기능합니다. 방문객들은 등대 내부를 관람할 수 있으며, 세계 등대 모형과 스탬프를 전시하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마라도의 산책로는 총 2.5km로 조성되어 있어,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도보로 섬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쪽 해안에서는 한라산을, 서쪽 해안에서는 멋진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마라도 짜장면으로 유명한 이곳은 특산품도 놓치지 말아야 할 매력 중 하나입니다.
주요 특징
대한민국 최남단 위치현대적인 디자인의 등대잘 정비된 산책로특산품인 마라도 짜장면아름다운 해안 경관
방문 팁
여객선은 운진항에서 출발하므로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마라도 등대에서 인증사진 촬영을 잊지 마세요.
추천 계절
봄과 가을이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며, 날씨가 맑은 날에는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