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마라도가는여객선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
관광지 소개
마라도가는여객선은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여객선으로, 제주도 최남단 마라도로 향하는 주요 교통수단입니다. 약 30분의 항해 후 도착하는 마라도는 아름다운 경치와 특별한 짜장면으로 유명합니다.
상세 설명
마라도가는여객선은 제주도 두 곳, 운진항과 송악산에서 출발하여 마라도로 향합니다. 송악산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은 하루 총 7회 운항되며, 승선요금은 성인 10,000원, 어린이 5,000원입니다. 여객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승선신고서를 작성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마라도에 도착하면 섬을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짜장면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주변에는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산책로가 있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요 특징
제주도 최남단으로 향하는 여객선마라도의 대표 음식인 짜장면아름다운 해안 경치와 산책로
방문 팁
여객선 출발 시간에 맞춰 20~30분 이상 여유를 두고 도착하세요.현장에서 표를 구매할 수 있지만, 단체 예약을 고려하면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계절
봄과 가을의 맑은 날씨가 여행하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